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지역소식
군, 진로탐색을 위한 명문대학 탐방 활동
담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6.07  10:50: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이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함께 청소년들의 미래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명문대학 탐방활동을 실시했다.

담양군에 따르면 담양고등학교 학생 28명과 창평고등학교 학생 25명 등 총 53명의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지난달 30일부터 6월 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서울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등 명문대학 탐방활동을 펼쳤다.

탐방에 나선 학생들은 첫날 서울 성균관대학교와 대형서점(교보문고) 방문에 이어 둘째 날은 서울대학교에서 그룹멘토링 활동을 실시, 학생들 스스로 학습동기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인사동 탐방과 ‘러브인 뉴욕’뮤지컬을 관람하는 등 수도권 문화를 체험했다.

마지막 날은 진학관련 강의를 통해 학생들에게 진로 선택의 중요성을 심어주었다.

명문대학 탐방 프로그램은 담양군을 비롯한 홍천, 보령, 부여, 안동, 봉화 등 6개지자체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 지난 2010년도에 협약을 체결, 농어촌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 탐방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각각 50%씩 부담해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담양군은 열악한 농촌교육환경 속에서도 다양한 교육 서비스 제공으로 꿈을 키워가는 지역 학생들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담양 관내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관내 고등학교로 입학한 담양출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명문대학 선배들과의 멘토링을 통해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돼, 타 지역 학생들의 부러움을 사는 것은 물론 담양인으로서의 자긍심을 키워나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등학생들에게 무조건적인 학습을 요구하기 보다는 명문대학을 보여주고 본인이 가고 싶어 하는 마음이 들도록 유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학습방법이다.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자신의 꿈과 비전을 구체화하고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담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