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은행 X iM뱅크, 영호남 상생 위한 달빛동맹 행사 개최 !!봉사와 체험으로 하나되어 영호남을 잇는 따뜻한 나눔과 사회적 가치 실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6.11  03:34: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은 지난 9일, 전남 담양에서 iM뱅크(구 대구은행)와 함께 영호남의 상생발전과 화합을 위한 ‘달빛동맹 교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달빛동맹 봉사활동’은 광주광역시(빛고을)와 대구광역시(달구벌) 간의 우호 협력 관계인 ‘달빛동맹’의 일환으로, 광주은행과 iM뱅크는 정기적으로 양 지역을 상호 방문하여 봉사활동과 문화 체험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달빛꾸러미’제작 봉사활동 △명인과 함께하는 담양 한과 만들기 체험 △지역사회 공동발전을 염원하는 소원패 달기 등 양 기관의 협력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유과와 강정 등 지역 특산품을 담은 ‘달빛꾸러미’는 광주은행과 iM뱅크 임직원이 직접 제작해 전남 담양군의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나눔이 되었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광주은행과 iM뱅크가 함께하는 달빛동맹 교류행사는 지역 금융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간 긍정적인 유대감을 형성하고,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