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뉴스현장
보성군, '제70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나라 위한 희생, 끝없는 감사 … 군민과 함께하는 숭고한 추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6.11  04:15: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은 6월 6일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보성군 현충공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현충일 추모행사를 엄숙히 거행했다고 밝혔다.

추념식은 김철우 군수를 비롯한 보성군의회 김경열 의장과 의원, 보훈단체 및 보훈가족, 사회단체, 관내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넋을 기렸다.

   
   ▲  김철우 군수가 보성군 현충공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헌화를 하고 있다

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 울려 퍼진 묵념 사이렌에 맞춰 참석자 전원이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올리는 것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육군 제7391부대 3대대의 조총 발사, 헌화와 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아울러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보훈 문화 확산을 도모했으며, 행사 전후로 관내 보훈 가족에 대한 위문도 함께 추진하며 따뜻한 공동체의 마음을 나눴다.

   
   ▲  김철우 군수와 관내 학생들이 참석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넋을 기렸다

군은 앞으로도 호국보훈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김철우 군수는 추념사에서 "조국의 해방과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독립운동가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 정신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하는 것이 우리의 몫"이라며, "보성군은 역사와 함께해온 의향의 정신을 바탕으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이 따뜻하게 예우받고 자랑스럽게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김철우 군수를 비롯한 보성군의회 김경열 의장과 의원 등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넋을 기리고 있다_(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김철우 군수_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김경열 의장)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