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전남도의회 김태균 의장, “한여름 취약층 고충, 나눔 실천으로 함께 나눌 것” 강조11일, 우리전남 희망여름 착!착!착! 캠페인 출범식 참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6.12  00:56: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은 6월 11일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 개최된 ‘우리전남 희망여름 착!착!착! 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해 축사와 함께 기부참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영록지사와 기부기업,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기탁식에 이어 배분금 전달식,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  김태균 의장 우리전남 희망여름 착착착 캠페인 출범식 참석

김태균 의장은 축사에서 “겨울도 마찬가지겠지만, 여름에는 더더욱 취약계층에 계신 분들이 여름나기가 힘들다”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이런 캠페인을 한다는 것에 감사드리고 작은 나눔의 실천이 받는 분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새 정부가 들어서 희망의 2025년이 활짝 열렸다고 생각하고 작은 나눔 실천 운동에 특히 전라남도부터 먼저 앞서 나갔으면 좋겠다”며 “전라남도의회에서도 작은 나눔이 큰 희망이 되어 돌아올 것이라는 믿음으로 캠페인에 적극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전남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은 착한가정, 착한가게, 착한일터 등 3주체가 협력하여 6월 11일부터 7월 15일까지 35일간 하절기 집중 모금을 통해 혹서기 물품키트 등을 취약계층에 지원한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