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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태균 의장,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선수 육성에 최선”13일, 제7회 전남도의장기 클럽최강전 배드민턴대회 참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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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6.15  23: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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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전라남도의회 의장은 6월 13일 광양 성황다목체육관에서 개최된 ‘제7회 전남도의장기 클럽최강전 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하여 선수와 임원들을 격려하고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호인의 친선과 상호간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 및 저변확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개최하고 있다.

   
 

이날 개회식은 정인화 광양시장, 조성실 전라남도체육회 부회장을 비롯해 선수와 임원 1,050개 팀 2,300여 명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뤘으며, 개회선언에 이어 표창장 및 공로패 수여, 선수선서, 경품추첨 등 열띤 분위기 속에서 막이 올랐다.

김태균 도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많은 선수 여러분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오늘 대회는 전남 배드민턴의 저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서로의 우정과 스포츠맨십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수 여러분 모두 원칙을 지키는 승부와 존중, 배려의 경기로 오늘의 대회를 더욱 빛내주시길 바란다”며 “전라남도의회는 앞으로도 선수 여러분이 좀 더 좋은 여건에서 경기력을 높일 수 있도록 생활체육 인프라 확대와 지역선수 육성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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