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남해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위해 조직위와 협력 !!남해와 여수, 손잡고 섬과 바다의 미래를 세계에 알린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6.18  01:54: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7일 오후 5시 소노캄 여수 릴리홀에서 남해군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와 섬·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남해안권을 중심으로 섬과 해양관광의 미래를 공동으로 준비하고, 섬박람회를 계기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기명 조직위원장과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7일 오후 5시 소노캄 여수 릴리홀에서 남해군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와 섬·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섬·해양 관광 활성화 ▲섬박람회 지자체관 운영 및 문화예술 공연 참여 ▲여수-남해 해저터널 개통에 따른 공동 대응 및 상호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여수-남해 해저터널 개통을 통해 양 지역 간 관광코스 개발, 특산품 및 축제 연계를 통한 문화산업 공동 브랜드 개발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고 협업할 예정이다.

   
 

정기명 조직위원장은 “남해는 섬 관광과 해양 생태 자원을 풍부하게 갖춘 여수의 소중한 파트너”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두 지역이 서로의 강점을 결합해 세계적인 해양관광 콘텐츠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섬과 해양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라다”며 “남해군도 섬박람회의 성공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2개월간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여수시 돌산 진모지구, 개도, 금오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린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