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한숙경 전남도의원, 말레이시아 전 장관과 ESG 실천 협력 다져 !!제이비어 자야쿠마르 전 말레이시아 장관, 순천 방문, 한 의원 “탄소중립 실현, 글로벌 연대 필요” 강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6.18  03:20: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의회 한숙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7)은 지난 6월 13일 말레이시아 클랑토라티클럽 회원들과 함께 순천을 찾은 제이비어 자야쿠마르(Xavier Jaykumar)전 말레이시아 물ㆍ국토ㆍ천연자원부 장관을 환대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순천 신대로타리클럽과 자매결연을 맺은 클랑로타리클럽의 3박 4일 일정으로 방문했으며 회원 8명은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화엄사 등을 둘러보며 지역의 생태적 가치를 체험하고, 15일에는 더헤윰컨벤션에서 열린 신대로타리클럽 제4대 회장 취임식에도 참석했다.

   
   ▲  한숙경 의원 말레이시아 전 장관과 국제환경교류 협력 다져

제이비어 전 장관은 2023년 재임 당시 한국을 방문해 문재인 정부의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물 관리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으며, 이번 순천 방문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교류를 이어갔다.

한숙경 의원은 순천 신대로타리클럽의 초대 회장(1ㆍ2대)을 역임하며 클랑로타리와의 인연을 이어온 인물로, 이번 방문에서도 전 일정에 함께하며 기휘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이라는 공동 과제를 공유하고 향후 국제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한 의원은 “기후위기는 특정 국가의 문제가 아니라 전 인류의 문제”라며 “환경 교육과 캠페인을 비롯해 폐자원 에너지 정책 등 전라남도의 다양한 노력이 국제사회와 연결되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정부 차원에서도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실천을 기반으로 한 정책 추진과 국제적 연대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순천과 전남이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성 실현의 선도 지역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