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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태균 의장, “해상풍력, 전남의 신성장 미래먹거리 될 것” 강조18일, 2025년 전라남도 해상풍력 산업박람회 참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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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6.18  22: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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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은 6월 18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년 전라남도 해상풍력 산업박람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김영록 지사와 발전사·기자재업체 관계자, 도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부권 해상풍력 비전 선포에 이어 업무협약, 비전 발표, 컨퍼런스 순으로 진행됐다.

   
   ▲  김태균_의장_2025년_전라남도_해상풍력_산업박람회_참석

김태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전라남도가 대한민국 해상풍력 산업의 중추적 거점이자, 아시아·태평양 해상풍력 시장을 선도하는 전략적 허브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며 “올해 해상풍력 특별법이 제정된 것에 이어 전남 신안에 3.2 기가와트 규모의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지정되며 전남의 미래먹거리가 될 해상풍력 산업은 무한한 도약의 전기를 맞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은 기후 위기 대응과 에너지 정책을 아우르는 컨트롤타워로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어 앞으로 전망은 더욱 밝다”며 “기후에너지부도 전남 도민의 열정을 담으면 전남으로 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태균 의장은 “RE100을 중심으로 풍력과 태양광은 앞으로 미래먹거리는 전남에서 책임지겠다 하는 각오로 전라남도의회에서도 좋은 정책을 많이 만들어 전라남도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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