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포토뉴스-3]광주여협합창단, 일본 '2025후쿠오카현 대합창제' 초청...국제교류 문화 탐방 (3)6월 7일~6월 10일 문화탐방
박경인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6.18  23:15: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뉴스그룹NGTV-박경인 기자] 하도미사키는 '연인의 성지'로 지정된 낭만적인 장소로 사랑을 맹세하는 연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포토존으로 유명한 하트바위는 영원한 사랑을 기원하는 장소로 각광받는 곳이다.

하도미사키는 큐슈 북서부 끝자락에 위치한 해안지역으로 부산과의 직선거리는 200km 이내로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운 일본 지역 중 하나이다.

광주여협합창단원들은 하도미사키에서 자연과,바다와, 소리가 하나되는 버스킹공연을 하였다.

이마리 도자기 마을은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장소로 일본 도자기의 발상지 사가현에 있다. 17세기초 수많은 조선인 도공들이 건너와 찬란한 도자문화를 꽃피웠던 이곳은 오랜 세월 선조들의 전통과 기술이 오늘날에도 전해지고 있다. 오늘날 현대 이마리는 전통적인 기술과 현대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이다. 

   
▲ 큐슈 북서부 끝자락에 위치한 해안지역인 하도 미사키.
   
▲ 자연과 바다 소리가 어우러져 하나가 되는 버스킹 공연을하는 광주여협합창단원들.
   
▲ 소프라노 광주여협합창단원들.
   
▲ 매조 광주여협합창단원들
   
▲ 알토 광주여협합창단원들
   
▲ '하트바위'는 사랑을 상징하는 조형물과 함께 포토존으로 유명하다.
   
▲ 아름다운 자연과 낭만을 만끽하는 합창단원들.
   
▲ 오늘날 현대 이마리는 전통적인 기술과 현대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이다.
   
▲ 이마리 도자기 마을은 일본 규슈지방에 위치한 사가현에 있으며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장소이다.
   
 
   
▲ 오카와 치야마를 중심으로 전통 기술이 살아 숨 쉬면서도 일본 도자기의 발상지인 사가현의 이마리...
   
▲ 현재도 개성 강한 공방들이 30여개가 곳곳에 위치해 있다.
   
▲ 비가오는 날씨에도 이마리 마을의 매력에 빠져 포즈를 취하는 합창단원들.
   
 
   
▲ 이마리 강과 가까운 위치에 있어 물의 풍요로움과 자연경관이 아름답다.
   
 
   
▲ 사쿠라 폭포, 이마리 마을을 탐방 후 갖는 점심 식사(금강산도 식후경^^)로아지에서 미카쿠젠 세트 메뉴로~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