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지역소식
영암군 청보리 종자 공급, 축산․경종 농가 큰 호응
영암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6.07  11:16: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이 조사료 가격의 폭등과 보리 수매중단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축산농가와 경종농가의 소득보전 및 생산비 절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축산농가에게는 생산비 절감과 양질의 조사료 공급을, 경종농가에게는 겨울철 유휴지를 활용한 새로운 소득작목 개발을 목표로 청보리 종자 공급사업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청보리 확대재배를 위해 2006년 16ha를 시작으로 금년에는 50ha의 채종단지를 조성하여 220톤의 종자를 생산할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중이며 여기에서 생산된 종자는 45개 조사료 경영체를 통해 청보리 재배 희망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채종단지 조성 및 공급을 통해 순도 높은 양질의 청보리 종자를 생산하여 1,320ha의 면적에 청보리를 파종하고 관내 소 사육농가에 공급하여 전국 최고품질의 한우생산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청보리 사료는 가소화영양소 함량(TDN)이 높고 청보리 사일리지를 거세한우 급여시 일반관행구 대비 일당 증체량은 8% 증가하였고, 육질 1등급 이상 출현율도 일반 볏짚사용 50%에 비해 총체보리 급여시 82%로 획기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최고품질의 한우 고급육생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지난해에도 212톤의 청보리종자 무상공급을 통해 경종농가 소득향상 및 축산농가 경영비절감에 기여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암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