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군, "이탈리아 국제슬로시티연맹,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담양 방문"지속가능한 슬로관광 정책에 깊은 관심… 국제교류 확대 기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6.25  00:57: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탈리아 국제슬로시티연맹(Cittaslow International) 관계자들이 지난 23일 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인 인증 지역인 담양군을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슬로시티 간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담양군의 지속가능한 슬로관광 정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탈리아 국제슬로시티연맹,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담양 방문

담양군은 2007년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된 이후, 지역 전통과 문화를 바탕으로 현대 문명과 조화를 이루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그 결과 2019년에는 군 전역이 국제 인증을 받았고, 현재까지 네 차례 재인증을 받으며 세계적인 슬로시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국제슬로시티연맹 사무국 관계자와 대표 등 7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담양군청을 방문해 군수와 담양의 슬로시티 철학과 운영 사례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서 담양이 가지는 상징성과 그간의 노력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방문단은 이후 담양을 대표하는 자연경관이자 슬로시티 정신을 담고 있는 죽녹원과 전통과 삶의 지혜가 살아 숨 쉬는 창평 삼지내 마을을 방문해 담양 슬로시티의 매력을 직접 체험했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이번 방문이 세계적인 슬로관광 거점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슬로관광 거점도시로서 국제 네트워크와의 연대를 강화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