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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그룹NGTV-김숙진 기자] 신창동(동장:정유선)은 매월 대상자 30명에게 자기부담금 천원으로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웃음꽃 천원밥상’ 사업을 시작했다.
‘웃음꽃 천원밥상’은 신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축이 되어 지역 관내 6개 음식점과 함께 앞으로도 쭉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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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위원들(진광종분과장,진경자분과장,김숙진사무국장,박진실부위원장,김지안위원,허은숙위원,이주영감사)과 박병규구청장, 정유선신창동장, 양승용기아광주적십자봉사회장, 최세련영화당대표 |
6월24일 첫 개소식은 ‘영화당자연쌈한가득’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보훈대상자와 보훈대상자 가족 총50분이 초청되었다.
영화당 대표인 최세련씨는 불고기 백반과 더불어 행사를 위해 특별히 잡채를 더 준비하였다고 했다.
한편 지사협 위원과 신창동 직원들은 호국보훈의 분위기에 맞춰 태극기 풍선아트와 태극기 이쑤시게로 과일을 장식하는 정성까지 가득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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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시를 낭송하고 있는 연세유아스쿨 어린이들 |
식전 행사로 연세유아스쿨(원장이순미) 원아 19명이 축시 낭송과 고사리 같은 손으로 보훈대상자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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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유아스쿨 어린이들이 보훈대상자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 |
이날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보훈대상자분들 덕분에 눈부신 오늘을 살고 있음을 잊지 않고 있다. 앞으로도 늘 기억하면서 더욱 발전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정성을 다하겠다’는 인사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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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규구청장이 보훈대상자와 그 가족들에게 진심 어린 축사를 하였으며,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신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어린이와 봉사단 그리고 업체에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
보훈대상자들은 식사를 마친 후 337봉선화 봉사단(단장김화진)에서 기증한 여름이불(15채)도 선물로 받았다.
이 사업은 관내 6개소에서 참여하며 매월 초청대상은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참여업체는 영화당 자연쌈한가득(대표:최세련), 창평국밥(대표:김재범), 손수김밥신창점(대표:이민우), 차이나궁(대표:박순자), 묵은지와삼겹살이만났을 때(대표:인재권), 로컬푸드오늘밥집(대표:임서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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