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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대형마트가 매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 ‘월 2회 의무휴업’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신세계이마트(대표이사 유신열)는 휴업 전일을 ‘광주신세계 이마트 데이’로 지정했다.
‘광주신세계 이마트 데이’는 매월 두 차례, 휴업 전일에 열리며, 신선식품을 이마트 판매가에서 한번 더 할인하는 행사를 기획했다. 이로써 광주신세계이마트를 찾는 고객들은 신선식품을 이마트 데이만의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8일(토)에 열리는 ‘이마트 데이’ 에서는 체리, 참외, 굴비, 선동 오징어, 냉동 오리, 한우 등심 등 이마트 대표 농•수•산물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선 이유이는 굴비(40미/2두릅)가 9천800원에 당찬참외(소/봉)가 4천980원에 미국산 체리(450g/팩)를 6천900원, 국내산 선동 오징어(2마리) 3천360원, 한우 등심(100g/1등급 기준) 4천400원, 냉동오리 전품목을 40% 할인하여 판매한다.
지난해 10월 이마트는 ‘이유 있는 굴비’를 정상상품의 반값으로 판매해 1주일 만에 전점 15억원어치가 팔리는 등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이유 있는 굴비’는 작은 흠이 생긴 굴비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상품으로 불황속에서 소비자와 농민 모두에게 이득을 주는 ‘착한 소비’로 주목 받는 식품이다.
또한 이마트 데이 당일 7만원 이상 구매시 500명 한정으로 섬유유연제를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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