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순천시, '2025 전남 지방세정 혁신 포럼' 연구과제 발표대회 '대상' 수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7.01  01:15: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영암군에서 개최된 「2025년 전남 지방세정 혁신 포럼」 연구과제 발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지방세정분야의 우수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포럼은 전라남도 주관으로 도내 22개 시·군과 지방세연구원이 함께한 가운데 지방재정 확충과 지방세입 제도개선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각 지자체 간 열띤 발표 경쟁이 이어졌다.

   
   ▲  순천시,「2025 전남 지방세정 혁신 포럼」연구과제 발표대회 '대상' 수상

시는 이날 발표대회에서 ‘25년간 체납의 종지부, 전략으로 이뤄낸 30억의 회수’를 주제로 한 우수사례를 발표해 실현 가능성, 파급효과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번 대상 수상은 순천시가 파산법인의 경매 절차를 면밀히 분석하고 법적 대응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전략을 추진해 2024년 해당 건물의 경매 대금에서 체납액 30여억 원을 성공적으로 징수한 성과로, 타 자치단체의 벤치마킹 사례로도 손색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는 11월에는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지방세 분야)에 전라남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장기간 체납되어 받지 못할 세금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응한 징수과 직원들의 노력이 소중한 성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무연찬과 다양한 신규 세원 발굴로 업무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