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여성가족재단-영암군청, 위기여성 공동대응 및 통합사례관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7.03  23:08: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여성가족재단(원장 성혜란)은 7월 1일(화), 영암군(우승희 군수)와 여성폭력 피해자 및 위기 여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채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여성 폭력 피해자들의 안전 확보와 자립 지원을 목표로, 양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  사진 왼쪽부터전남여성가족재단 성혜란 원장, 우승희 영암군수, 한전 MCS(주) 영암지점장

전남여성가족재단은 그동안 폭력예방교육, 피해자 보호 및 회복 지원, 성평등 인식 개선, 여성‧가족 정책연구 등 지역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은 영암지역 위기여성 피해자가 발굴되면 즉시 영암군 통합사례관리팀과 소통하여, 피해자에게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영암군 통합사례관리팀과 소통하여, 피해자에게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 ▲정기적인 사례회의를 통해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 ▲피해자 조기 발굴 및 연계지원 체계 구축 ▲정보 공유 및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이다.

성혜란 전남여성가족재단 원장은“이번 협약이 단순한 협조를 넘어여성폭력 피해자들이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여성폭력 피해자들이 안전하고 자립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