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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는 전남 광양에서 재배된 연초록 청매실을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잘 알려진 청매실은 광주신세계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1팩(1,300g)에 8,900원에 판매되고 있다. |
소화를 돕고 열을 내려주는 효능이 있어 이맘때쯤 많이 찾는 매실이 여름의 인기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진주알 같은 연초록색 매실이 토실토실 살이 올라 한 두개만 쥐어도 주먹 가득 채우는 청매실이 제철을 맞은 것.
매실 농가에선 1년에 단 한번 수확해 싱싱한 상태로 2주안에 유통하기 때문에 한창 바쁜 시기지만, 올해 급작스런 꽃샘 추위로 지난해 보다 수확량이 줄어 매실은 찾는 소비자는 바빠졌다.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는 전국 매실의 4분의 1이 생산되는 전남 광양에서 재배된 매실을 식품매장에 올해 처음 선보인다.
매실은 맛과 향이 뛰어나고, 피로회복에 으뜸인 과실로 한의원에서 약재로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매실 속의 신맛은 해독작용과 살균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지 직송된 광양 매실은 광주신세계 지하1층 농산매장에서 1팩(1,300g)에 8천900원에 선보이고, 매실주를 담글 수 있는 설탕과 과실주, 담을 그릇도 함께 전개하며, 매실이 함유된 장아찌, 초장, 식초, 쨈 등의 매실 식품도 마련했다.
광주신세계 신선식품매장의 박기범 판매책임자는 "최상의 매실을 제공하기 위해 전남 광양에서 생산된 매실만을 엄선했다”며 “건강을 신경쓰는 웰빙 트렌트에 맞게 좋은 매실의 효능은 여름 보약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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