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광주시, 제46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8.26  17:16: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제46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광주시 선수단 결단식이 오는 29일 오후 4시 강계두 광주시 경제부시장, 장휘국 시교육감, 시 대표 선수단, 출전 학교장, 지도교사, 대회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7일간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공업고등학교 등 6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48개 직종 1,896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아온 각자의 기량을 겨루게 된다.

광주시 대표 선수단은 38개 직종에 110명이 광주시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며, 지난 4월 광주시기능경기대회에서 선발된 선수들로 4개월 동안 집중 강화훈련을 하며 전국대회 준비를 해왔다.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는 2013년 제42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독일 라이프치히)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게 되며,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해당직종의 산업기사 실기시험을 면제받게 된다.

강계두 광주시 경제부시장은 “우리시 선수단이 지닌 세계 최고의 기능은 우리 광주가 R&D 특구를 중심으로 첨단산업을 발전시키는 힘찬 경쟁력이 되어 줄 것으로 믿는다”며, “그동안 전국대회에 출전하기까지 폭염 속에서도 선수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선수는 물론, 지도교사와 학부모, 대회관계자 등이 땀 흘려 노력한 만큼,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