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조석훈 목포시 신임 부시장, 부서별 업무보고 통해 신속한 시정 파악 나서 !!실질적 소통과 현안 중심 보고로 역점사업 추진 가속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7.09  02:05: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이 부임 직후 신속한 시정 파악과 역점사업 추진 가속화를 위해 부서별 주요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조 부시장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해양수산환경국을 시작으로 시청 각 부서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요 현안의 추진상황을 집중 점검한다.

   
   ▲  조석훈 목포시 신임 부시장, 부서별 업무보고 통해 신속한 시정 파악 나서

이번 보고는 단순 나열식 보고를 지양하고, 그간 추진 중인 역점사업과 부서별 핵심 현안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사업 담당 부서장·팀장과의 질의응답 및 토론을 통해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업무보고 첫날 조 부시장은 “새 정부의 국정방향 발표를 앞둔 지금이 지역 현안을 중앙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각 부서가 중앙정부와 전라남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요 사업들이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비록 재정 여건은 녹록지 않지만, 적극행정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행정 실현과 지역발전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지혜를 모아 함께 헤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조 부시장은 업무보고에 이어 다음 주부터는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발로 뛰는 현장행정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