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환경공단, ‘빗물받이 맵핑·기부 캠페인’ 추진광주환경공단, 4개 민관기관과 손잡고 탄소중립 실천과 수해 예방 동시 추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7.09  23:18: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병수)은 KT전남/전북광역본부, 광주시자원봉사센터, 광주관광공사, 서구시설관리공단과 공동으로 추진한 ESG 캠페인 ‘걷GO! 막GO! 광주를 지키GO!’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5일부터 7월 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으며, 도심 침수 예방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참여형 ESG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빗물받이 맵핑 ▲걸음 기부 ▲차수막 기부 등 세 가지 활동이 병행 추진됐다.

   
 

총 79개 크루, 398명의 시민과 참여기관 임직원이 함께해 총 9,541만 보의 걸음을 모았으며, 이를 통해 3,500천 원의 차수막 기부금을 마련했다. 또한 광주 시내 323개소의 빗물받이를 맵핑하고, 약 650개의 차수막을 기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활동은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이 협력해 시민참여 기반의 ESG 모델을 구현한 사례로, 일상 속 걷기 운동을 통한 환경보호, 디지털 기반의 재난 예방 인프라 구축, 나눔 실천이라는 사회적 가치가 통합적으로 실현됐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김병수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다양한 기관과 함께한 이 캠페인이 시민 안전과 기후 대응에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