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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전 메이저리거 장위청을 비롯한 대만의 스포츠 인플루언서와 함께 SNS를 활용해 K-인삼의 매력 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대만의 20~40대 소비자를 주요 타깃으로, 인삼을 일상 속 건강관리 아이템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총 5편의 숏폼 영상은 6월 27일부터 7월 12일까지 스포츠 인플루언서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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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인삼 대만 스포츠 스타와 손잡고 MZ세대 공략 |
주요 콘텐츠는 인삼의 기력 회복 효과를 중심으로, 특유의 쓴맛에 대한 장벽을 낮추기 위해 대만 현지 음료와 결합한 새로운 레시피를 함께 선보인다. 아울러 영유아 제품, 인삼 절편, 흑삼 등 다양한 제품군도 소개해 연령과 기호에 따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릴 계획이다.
캠페인에는 대만의 전 메이저리거 장위청, 인기 치어리더 임다인, 프로농구 선수 이개안, 곡모유가 등 스포츠 인플루언서 4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농구슛 챌린지, 룰렛 게임, 퀴즈, Q&A 인터뷰 등 각자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구성해 K-인삼의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전할 예정이다.
aT는 앞으로도 건강과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대만 소비자들에게 K-인삼의 우수한 효능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다양한 제품군에 대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기찬 aT 수출이사는 “스포츠 인플루언서의 건강한 이미지를 통해 K-인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소비되길 기대한다”라며 “소비자 특성에 맞춘 전략적인 마케팅으로 인삼을 비롯한 K-건강식품의 글로벌 저변을 넓혀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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