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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민선8기 3주년 군민 소통 공감 토크콘서트 열어 !!‘군수와의 토크콘서트-우퀴즈 In 영암’ 개최…군정 성과·미래비전 공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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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7.15  02: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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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군수 우승희)이 11일 영암군청소년센터에서 영암군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의 자리 ‘군수와의 토크콘서트–우퀴즈 In 영암’을 열고, 민선 8기 3주년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나선희 방송인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농정혁신’ ‘효도복지’ ‘청년활력’ 등 3대 키워드를 중심으로 영암군정을 설명하고 공감하는 시간이었다.

   
   ▲  민선8기 3주년 우승희 영암군수 토크콘서트

특히, 대화형 방송 프로그램의 형식을 빌린 ‘우퀴즈’라는 제목에 걸맞게 영암군민이 토크콘서트에 참여하는 퀴즈 코너, 인터뷰 등이 마련돼 쌍방향 소통 행사로 관심을 끌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농정혁신 분야에서 기후위기 속 지속가능한 영암군의 농업정책을 설명하며 지역농촌의 미래를 젊고 혁신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나아가 효도복지 분야에서는 100세 시대 돌봄정책 확대와 장년층 사회참여 프로그램 확대, 청년활력 분야에서는 청년친화도시 영암의 비전을 설명했다.

   
 

각 분야 토크 사이는 ‘복불복 룰렛 질문’ ‘객석 인터뷰’ 등이 이어지며 행사장을 즐겁게 만들었다.

토크콘서트의 대미는 단체 기념촬영, 희망 피켓 퍼포먼스가 장식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의 미래는 영암군민과 함께 그려나가는 것이다.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는 정책, 영암군민을 주인으로 옹립하는 군정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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