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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태균 의장, “청년 창업가들 전남 미래이자 대한민국 희망” 성공 응원 !!15일,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식 참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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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7.16  01: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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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균_의장_전남형_청년창업사관학교_입교식_참석

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은 7월 15일 오후 전라남도 동부청사 이순신강당에서 개최된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식’에 참석하여 창업을 앞둔 청년들을 격려하고 성공을 기원했다.

이날 입교식에는 김영록 도지사와 전남도의회 이광일 부의장, 김정이·박원종·임형석 도의원, 청년 입교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벤처창업의 비전 영상상영에 이어 경과보고, 입교생 다짐 낭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전남은 청년들의 타 지역 유출 비중이 높고 22개 시·군 중 무려 16개 군이 인구감소 지역으로 분류되어 있어 상당히 심각하다”며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 문제 해결의 기폭제가 되리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러분들의 열정과 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전라남도의회는 전국 최초로 ‘청년 특화구역 조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했고 특히, 전남의 청년들이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특구 조성 및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해서 국회와 정부에 건의하는 등 전력을 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우주발사체와 바이오, 반도체, 데이터, 이차전지, 에너지 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업 아이템을 가진 대학생과 청년의 기술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광역지방정부 최초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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