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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다시면 신광리에 조성한 행복마을 준공식이 7일 배기운 국회의원(나주․화순)과 임성훈 나주시장, 김종운 시의회의장과 도․시의원, 마을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옥 30동이 신축된 다시 신광마을은 산간지 곡간지역에 입지한 신규마을로, 2005년부터 입주자주도형 전원마을조성사업으로 15억원을 투자하여 주택단지를 조성한 뒤, 2009년 전라남도 행복마을로 지정되어 한옥신축 보조금 및 융자금 10억원을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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