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은행-목포수협, 외국인 근로자 금융지원 위해 맞손 !!낯선 바다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에게도 금융의 편리성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7.21  02:36: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과 목포수협(조합장 김청룡)은 지난 16일, 목포수협 본점에서 고병일 광주은행장, 김청룡 목포수협 조합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광주은행-목포수협 상생발전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근로자를 비롯한 금융소외 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핵심 협력 분야는 ▲목포지역 외국인 근로자 대상 금융 우대서비스 ▲소상공인, 어업인 및 금융소외 계층 대상 금융지원 등이다.

   
   ▲  (왼쪽부터) 김청룡 목포수협 조합장, 고병일 광주은행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어업 외국인 근로자(E-10 선원취업 비자)를 대상으로 신용대출을 지원하여 제도권 금융의 문턱을 낮추고, 보다 일하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쓸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내 포용금융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상생과 포용금융을 실천하기 위한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모든 금융소외계층이 차별 없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