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한전KPS, 노-사-감 공동 ‘4대 부패 클린업’ 선포청렴 일류기관 도약을 위한 노·사·감 동행 선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7.22  01:58: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7월 18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노-사-감(노동조합, 회사, 감사실)이 함께 ‘4대 부패 클린업 선포식’을 개최했다.

4대 부패 취약요소로 선정한 △인사보상 불만 △소통문화 부족 △부패통제 불신 △거래회사 불만 등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청렴문화를 일상에 뿌리내리기 위해 마련한 선포식이다.

   
   ▲  한전KPS는 7월 18일 김홍연 사장(앞줄 가운데), 김종일 노조위원장(가운데 오른쪽), 이성규 상임감사(가운데 왼쪽)가 참석한 가운데 노-사-감 공동 4대 부패 클린업 선포식을 개최했다.

선포식에는 김홍연 사장과 김종일 노조위원장, 이성규 상임감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노동조합원이 참석해 노-사-감이 함께하는‘4대 부패 클린업 공동실천’을 주요 골자로 하는 협약을 맺고, 노사 대표가 4대 부패 클린업 선포문을 공동 낭독하면서 공정과 청렴이 일상이 되는 청렴 일류기관 도약 의지를 다졌다.

   
 

선포문에는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고위직이 먼저 다가가는 쌍방향 청렴 소통문화 정착 △부패행위 신고 활성화 및 윤리규범 고도화를 통한 부패통제체계 개선 △공정거래 문화 확산을 위한 계약과정의 공정성과 내부통제 체계 강화 등의 구체적인 내용을 담았다.

한전KPS는 이날 선포식을 기점으로 4대 부패의 근본적 해소를 위한 계층별 청렴소통 채널인 ‘청렴이음단’을 신설하고, 거래회사 대상 청렴 포켓북 발간, 전사 고위직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 강화 등 다양한 청렴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