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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민생회복소비쿠폰 지급 첫날 현장 살펴 !!“신속 지급·소비로 소상공인·자영업자 등 민생경제 회복” 강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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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7.22  02: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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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첫날인 21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목포시 부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도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민생회복소비쿠폰 지급 첫날인 21일 목포 부주동 주민센터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도민과 소통하는 등 현장을 직접 살폈다.

이날 소비쿠폰 신청을 위해 현장을 찾은 도민들은 “소비쿠폰 지원이 가계 경제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반응이었다.

   
 

김영록 지사는 “민생회복소비쿠폰 지급이 신속하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도록 도민들의 빠른 신청과 소비를 바란다”며 “도에서도 찾아가는 민생쿠폰 신청 서비스 등을 통한 신속한 지급으로 이번 정책이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민생회복소비쿠폰은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매출 확대를 위해 도민 1인당 소득 수준별로 18만 원에서 55만 원까지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등으로 지급된다.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조치로, 소비쿠폰 1차 지급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9월 1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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