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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지금이 기회 !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광양시, 지역경제 회복과 서민생활 지원 위한 민·관 협력 캠페인 본격 추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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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7.22  02: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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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7월 셋째 주부터 지역사회 단체와 함께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속지급 및 사용촉진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심리의 회복과 소비쿠폰의 신속한 사용을 통한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총 2회차로 진행된다.

   
  ▲  지금이 기회!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1차 캠페인은 7월 21일(월) 광양읍 인동로터리와 중마동 컨부두사거리 일대에서 실시되며, 광양경제활성화운동본부, 소상공인연합회, 여성단체 등 지역 사회단체 회원 100여 명과 미래산업국 소속 6개 부서 공무원 40여 명 등 총 14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2차 캠페인은 7월 23일(수) 중마동 컨부두사거리에서 진행되며, 미래산업국 소속 공무원 40여 명이 참여한다. 특히 2회차 캠페인은 ‘2025 여름철 합동 안전문화 캠페인’과 병행 추진돼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캠페인을 통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및 사용 기간 ▲사칭 스미싱 피해 예방 ▲광양사랑상품권 부정 유통거래 금지 등을 중점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SNS와 시 누리집, 매장 스티커 등을 활용해 가맹점을 안내하는 온라인 홍보와 함께 다양한 오프라인 캠페인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사회단체 관계자는“이번 캠페인은 행정과 시민이 함께 지역경제를 살리는 협력 모델”이라며, “작은 소비가 큰 변화를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해종 광양시 투자경제과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단순한 혜택이 아니라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시민들께서 쿠폰을 조속히 수령하고 지역 내 가맹점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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