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45명에는
김기현 전 대표, 나경원 전 원내대표
윤상현 전 공천관리위원장
조은희 최고위원, 김정재 전 최고위원을 비롯해
국민의힘 전현직 지도부가 포진되어 있습니다.
김은혜, 박성민, 강승규 등 대통령실 출신 인사들도 함께였습니다.
국힘당 권력의 중심이 총출동한 것입니다.
이들은 지금도 국회 본회의장에 앉아
국민의 세금으로 급여를 받으며,
법률을 다루고 예산을 심사합니다.
심지어 온갖 수단을 동원해
이재명 정부를 흔들고, 개혁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헌법을 무너뜨린 자들이,
민주 정부의 정당한 권한을 부정하고 있는 현실,
이대로 둬선 안 됩니다.
국회가 이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순간,
우리는 또 다른 내란의 씨앗을 심는 것입니다.
인간방패 45인의 국회의원 제명으로
이들은 국회에서 공식적으로 ‘내란 동조범’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이제 ‘국민의 대표’가 아니라,
‘헌법 파괴자’로 남게 될 것입니다.
국민의 눈으로, 헌법의 이름으로,
내란 동조범들에게 책임을 묻겠습니다.
헌법을 무너뜨리고 국민을 외면한
45명의 윤석열 방패들,
민주당이 반드시 끌어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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