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은행, ‘희망이 꽃피는 봉사단’에 장학금 4억 3천만 원 전달 !!“지역청년, 이제는 장학생이자 멘토로” 장학금, 봉사활동, 금융교육까지 맞춤형 성장 지원에 앞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7.29  23:31: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은 지난 29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변정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희망이 꽃피는 봉사단’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총 4억 3천만 원의 장학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희망이 꽃피는 봉사단’은 광주은행이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대학생 30명을 선발해 방과 후 지역아동센터에서 학습지도교사로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봉사단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에게는 매월 100만 원의 장학금이 제공되며, 이를 통해 학비 부담을 덜고 의미 있는 대외활동 경험도 쌓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의 인력난 해소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어 은행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현장의 수요를 동시에 반영한 ‘상생형 사회공헌’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봉사단 활동을 성실히 마친 수료생 중 20명을 선발하여 총 4회의 금융교육과 3회의 1:1 자산관리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대학생들의 금융역량 향상과 더불어 경제적 자립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올해 총 지원 규모는 약 4억 3천만 원에 이르며, 광주은행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대학생들에게는 꿈을 향한 발판을, 지역 아동에게는 따뜻한 손길을 건네며 지역 내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우리 지역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건강한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나가며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