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윤병태 나주시장, 송월동 자이아파트서 19번째 마을좌담회 !!주민과 직접 소통…생활불편 해소, 지역 현안 논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7.30  02:01: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 나주시가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해나가기 위한 ‘찾아가는 마을좌담회’를 신규 아파트 단지에서 실시하며 현장 중심의 시정을 이어가고 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28일 송월동 자이아파트를 방문해 입주민들과 직접 만나 대화하는 제19차 마을좌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  윤병태 시장이 송월동 자이아파트를 찾아 마을좌담회를 진행했다.

올해 1월 입주가 시작된 신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입주자대표회장을 비롯한 주민 20여 명이 참석해 생활 불편 사항과 시정에 바라는 점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버스 노선 신설, 강변 도로 개설 등 주민 제안이 이어졌으며 시는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실무 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쳐 가능한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윤병태 시장은 “현장에서 다 전하지 못한 내용은 시장 직통 소통창구인 ‘나주알리미’를 통해 언제든 전달해달라”며 “시민의 목소리는 곧 시정의 방향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신규 아파트, 외곽 지역, 청년과 노인 등 다양한 계층과의 마을좌담회를 지속 운영하는 한편 시민직소상담실, 바로문자 서비스, 온나라 민원창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