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 향한 자매도시 온정 행렬, 집중호우 복구에 힘 보태 !!경기 성남시·서울 중랑구·대구 달성군, 성금·구호물품 기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8.01  00:21: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군수 정철원)에 최근 집중호우 침수 피해의 아픔을 덜어주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자매결연 도시인 경기 성남시는 컵밥·반찬·식용유·미역국 등 2,500만 원 상당의 밀키트를 기탁했으며, 우호교류 도시인 서울 중랑구에서도 피해 복구를 위한 장갑·장화 등 장비와 복구 인력 지원용 컵라면·캔커피 등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  성남시 기부물품

또 다른 자매결연 도시인 대구 달성군은 이재민 성금 100만 원을 보내며 힘을 보탰다.

기탁된 밀키트와 구호 물품은 수해 현장에서 복구작업에 나선 군 장병과 자원봉사자들, 침수 피해 이재민 등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평소 교류를 이어온 자매결연·우호교류 도시들의 우정에서 비롯됐다.

담양군은 달성군·성남시·중랑구와 매년 상호 방문과 축제 참여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오며 두터운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중랑구

정철원 군수는 “집중호우 피해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따뜻한 마음을 보내준 도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뢰와 우의를 바탕으로 상호 교류와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