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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장세일)은 7월 30일 전라남도에서 개최한 「2025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시상식에서 영광쌀 브랜드인 “사계절이 사는 집”이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선정’은 전라남도가 객관성과 공정성이 확보된 분야별 전문 분석기관(농업기술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에 평가를 의뢰하여 품종 혼입률, 중금속 오염도 측정, 식미 등을 평가해 전남 쌀의 품질관리 도모와 판매 활성화를 목적으로 매년 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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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년 전남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9년 연속 선정 |
“사계절이 사는 집”의 품종은 새청무로 친환경 재배단지에서 생산하고 최신의 시설을 갖춘 영광통합RPC에서 도정한 고품질 브랜드 쌀로 소비자의 신뢰를 받고 있다.
그동안 영광군은 전국 단위 고품질 쌀 브랜드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시설 현대화로 유통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홈쇼핑·온라인·직거래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추진하여 전국 판매망을 확대해 가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배농가, 영광통합RPC, 행정 간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영광 쌀이 우리나라 최고의 고품질 브랜드 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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