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군-대만 융징향, 미래 농업 기술 교류 맞손 !!농가 소득 증진 등 상호 지속 가능한 발전 모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8.06  01:49: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난 5일 소쇄원실에서 대만 장화현 융징향과 미래 농업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지역의 농업 경험과 기술을 공유해 농가 소득 증진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담양군-대만 융징향, 미래 농업 기술 교류 맞손

협약식에 앞서 대만 융징향 관계자들은 담양군 농업기술센터를 견학하며 작물 재배와 첨단 농업기술 현장을 둘러보고, 기술 적용 사례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정철원 담양군수, 위석형 융징향장, 김나빈아 담양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농업 분야에서 보유한 우수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첨단 미래 농업 시대에 발맞춰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융징향은 대만 내 화훼와 원예 산업의 중심지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으며, 담양군은 죽향·메리퀸 등 우수 딸기 재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도시는 서로의 강점을 살려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첨단 농업 기술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융징향과의 협력이 담양 농업의 도약을 이끌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선진 농업과의 협력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