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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쇼코리아 신우훈 대표, 메쉬스크린·빔페인트 기반의 실감형 콘텐츠 시장 선도 !!전국 주요 프로젝트 연출… 공간을 재해석하는 기술력과 공간 콘텐츠 혁신 이끈다 ! 기술력 기반 지식재산권 확보, 빔페인트·메쉬스크린 특허 출원,등록 등 다양한 노력 이어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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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8.06  21: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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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이니지 전문기업 ㈜픽쇼코리아(대표 신우훈)가 메쉬스크린과 빔페인트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실감형 콘텐츠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메쉬스크린을 활용한 3D 홀로그램 연출 및 공간 미디어 연출 기술은 최근 각종 문화행사 및 기업 프로젝트에 적극 도입되며 높은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2024년 4월 ‘칠곡 가산산성 문화유산 야행’에서 대형 메쉬스크린을 활용한 야간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연출하며 지역 문화유산의 현대적 재해석에 앞장서며, (주)쇼글 및 (주)더파워와 빔페인트 및 메쉬스크린 이벤트의 독점 운영 계약을 체결하며 기술력 기반의 협업도 본격화됐다. 이후 같은 해, 6월 DGB금융그룹의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선포식’에 3D 홀로그램 콘텐츠를 공급하며 디지털 전환 시대의 브랜드 연출 사례를 선보였고, 2025년 2월 예당호 전망대 경관조명 프로젝트 및 2025년 5월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테마파크에 메쉬스크린 시공을 완료하며 전국 단위의 시공 사례를 축적해 나가고 있다.

   
   ▲  ㈜픽쇼코리아 신우훈대표는 “우리는 공간을 콘텐츠로 바꾸는 기술 기업”이라는 철학으로, 디지털 전환 시대에 최적화된 실감형 콘텐츠 솔루션으로 공간의 가치를 재정의해 나 갈 계획이다.

픽쇼코리아는 독보적인 기술력 확보를 위해 기술력 기반 지식재산권 확보, 빔페인트·메쉬스크린 특허 출원,등록 등 다양한 노력 이어져 2023년 8월, 이동식 차량과 메쉬스크린을 결합한 이동형 광고 영상 홀로그램 장치 특허를 출원, 2025년 2월에는 ‘영상 표시용 메쉬스크린 장치’ 및 ‘빔프로젝터용 스크린 도료’ 관련 특허도 추가 출원, 중소기업유통센터 직접생산확인,KOLAS 인증 검사장비 교정성적서 확보(2025.01),벤처기업 및 기업부설연구소 2회 인증, 그리고 ISO 9001/14001/45001 인증(2025.07)까지, 다방면의 인증 체계를 갖추며 품질 신뢰도와 공공시장 진입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사업화 지원 부문에서도 괄목할 성과를 이루고 있는데 2024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수출바우처사업, 창업성장 디딤돌 R&D 글로벌 기술개발 사업, 대구시·대구TP의 지역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2025.06) 등 다양한 국가 및 지자체 지원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기술성과 시장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2025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빔페인트 5종, 메쉬스크린 1종이 선정되며 공공조달 시장에서의 성과도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코엑스 WORLD IT SHOW(LG관 빔페인트 납품) 등 국내 주요 전시에 참여하며 제품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픽쇼코리아는 2025년 7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서는 우수기업 비즈니스 페어 참가기업으로 선정되어 글로벌 바이어와의 네트워크 확대 및 브랜드 홍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KOBACO(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2025년 방송광고 제작비 및 광고비 할인 지원사업에 연이어 선정, 2006년 KBS 공채 개그맨 이상민·이상호 쌍둥이 형제를 모델로 CF를 제작하였으며, 해당 광고는 MBC, KBS, EBS 등 지상파 3사에 8월 말 송출될 예정이다.

픽쇼코리아는 단순한 디스플레이 기술을 넘어, 콘텐츠와 마케팅이 융합된 공간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기반 영상 콘텐츠 생성과 메쉬스크린을 결합한 실감형 광고 프로젝트를 교육·전시 분야까지 확장, SNS 편집디자인 및 디지털 브랜딩 전략을 아우르는 협업 프로젝트도 활발히 전개 중이다. “우리는 공간을 콘텐츠로 바꾸는 기술 기업”이라는 철학 아래, 픽쇼코리아는 앞으로도 디지털 전환 시대에 최적화된 실감형 콘텐츠 솔루션으로 공간의 가치를 재정의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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