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개발공사, ’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 등급 획득 !!전년도 최우수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8.10  22:57: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개발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해 지난해 최우수 등급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81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경영관리와 경영성과 등 2개 분야, 총 20여 개 세부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이며, 특히,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을 반영해 저출생·지방소멸 등 공공성 지표의 비중을 확대하고, 부채관리 이행 여부 등 재무 건전성에 대한 평가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의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전남형 만원주택’ 추진 △해상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모델 수립 △단계별 수익환원을 고려한 ESG경영 실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나주․고흥 국가산단 조성 △10년 연속 흑자경영 및 부채비율 26%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정적 재무구조 유지를 통해 공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책임경영 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장충모 사장은 “이번 성과는 도민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 덕분이며,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전남을 대표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