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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 “특별재난지역 지정은 전 직원 노력 결실”151억 원 규모 피해…전 직원 노고격려 사기 진작, 복구 힘 보태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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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8.13  02: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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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나주시가 기록적 폭우로 발생한 막대한 수해에도 불구하고 발 빠른 특별재난지역 선포, 복구 지원, 직원 위로 등 즉각적인 대응으로 활력 회복의 전환점을 마련하고 있다.

나주시는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151억 원 규모의 피해를 입었으며 뒤이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국비 지원, 세금 유예, 전기요금 감면 등 실질적인 복구 혜택을 신청 중에 있다.

   
   ▲  윤병태 시장이 업무에 지친 공직자 사기 진작을 위해 간식 제공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에 윤병태 시장은 수해 복구와 동시에 업무에 지친 전 공직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전 직원 대상 간식 제공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는 공직자들이 현장을 지키며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앞장선 헌신에 대한 감사를 전하기 위함이었다.

   
   ▲  윤병태 시장이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직원 여러분의 묵묵한 헌신과 소통이 나주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는 원동력이었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함께 협력해 시민의 안전 및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그리고 나주시는 현재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토대로 빠른 복구와 주민 지원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시민 중심의 편의와 회복 체계를 강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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