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전라남도의회 의대 특위,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 본격 시동 !!국정과제 채택 후 첫 연석회의 회의... 로드맵 공유 등 기반 마련 총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8.17  23:21: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의회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지원 특별위원회’(공동위원장 신민호·최선국, 이하 ‘의대 특위’)는 8월 14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전라남도 통합의대 설립 공동준비위원회’와 전라남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정과제 채택에 따른 향후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이 정부 국정과제에 최종 채택된 이후 열린 첫 공식 회의로, 본격적인 설립 절차 착수를 앞두고 전략과 단계별 로드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14일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추진 특별위원회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추진 성과와 채택 배경을 돌아보며, 정부 계획에 맞춘 설립 로드맵과 지역 의료계·대학 연계 전략을 논의하고, 이를 ‘출발점’으로 삼아 남은 기간 제도적 기반 마련과 실무 조율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신민호 공동위원장은 “이번 국정과제 채택은 도민·의료계·양대학·전라남도·도의회가 한마음으로 이뤄낸 성과이며, 전남형 모델 완성을 위해 복지부·교육부와의 협력과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야 한다”면서, “추석 전에 전라남도 주관으로 통합대학 명칭 공모를 실시해 도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통합 의지를 중앙정부에 분명히 보여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추진 특별위원회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최선국 공동위원장은 “이번 국정과제 채택은 전남 의료 역사에서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2027학년도 의대 정원 배정 시 전남 의대 신설 정원이 최우선 반영될 수 있도록 의료취약지 가중치 반영 연구 결과 등 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 대응․설득 자료를 신속히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의대 특위는 신민호, 최선국 공동위원장을 포함해 박현숙(비례), 나광국(무안2), 김화신(비례), 손남일(영암2), 최정훈(목포4), 정영균(순천1), 임형석(광양1), 진호건(곡성) 의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법·제도 개선 건의, 예산 확보 지원, 관계기관 협의, 의료 인프라 연계 등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전남의과대학 설립에 힘쓸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