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 개최 막바지 전력투구 !!최종 추진상황보고회서 홍보마케팅·전시 등 분야별 상황 점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8.19  01:58: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18일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주재로 개막식 준비부터 홍보·마케팅, 전시, 행사 운영 전반까지 진행 상황을 세밀히 확인했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8일 오후 도청 서재필실에서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추진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전시, 행사 등 주요 내용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올해 비엔날레는 ‘수묵으로 그리는 세계의 새로운 중심’을 목표로 세계적인 아트그룹 팀랩(teamLab)을 포함해 20개국 83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목포·진도·해남 등 전남 전역을 무대로 마련한 수준 높은 전시를 통해 전남의 대표 문화예술 자원인 수묵의 가치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또한 가족·연인·친지 등 남녀노소 모든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수묵으로 만나는 공예, 그림’ 등 혼합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세대와 지역이 함께 아우르는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김영록 지사는 “4회째를 맞은 비엔날레가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며 “행사 운영 과정에서 관람객 친절 서비스와 안전사고 예방을 세심하게 챙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8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본 전시 총 6개 전시관으로 ▲해남권(고산윤선도박물관·땅끝순례문학관) ▲진도권(소전미술관·남도전통미술관) ▲목포권(문화예술회관·실내체육관)에서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