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뉴스현장
무안군, 군민 대상 찾아가는 청렴 교육 추진 !!일로읍민과 함께하는 청렴 실천 결의 다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8.22  00:07: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0일 일로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군민 대상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추진했다.

군민 대상 찾아가는 청렴교육’은 일로읍을 시작으로 9개 읍·면 이장과 기관·사회단체장 등을 대상으로 차례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  일로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군민 대상 찾아가는 청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에 앞서 공직자와 주민 대표가 함께하는 청렴 실천 결의 행사가 열렸다. 일로읍 이장협의회 총무의 결의문 낭독, 군수·번영회장·이장협의회장의 결의문 서명, ‘부정부패 박 깨뜨리기’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참석자 전원은 ‘청렴 바껴쓰’와 ‘청렴 견과류’를 함께 나누며 청렴한 마음가짐을 다졌다.

이어진 교육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문양근 강사를 초청해 영화와 드라마 속 사례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유형을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며 공직자와 군민 모두가 실천해야 할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군은 이번 결의 행사와 연계한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통해 주민과 공직자가 함께하는 생활 속 청렴 실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김산 군수는 “청렴은 공직자만의 몫이 아니라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공동의 가치”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