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나주시, 한국농어촌공사와 주민 맞춤형 마을회관 개보수 지원 !!이창동 포두마을과 동령마을 마을회관 에어컨, 방충망 등 교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8.26  00:22: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22일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하여 주민 이용 편의 증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이창동 포두마을과 동령마을 마을회관 개보수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의 ‘마을회관 설계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추진된 사회공헌 시범사업으로 낡은 시설을 정비하고 어르신들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에어컨 교체, 안전 손잡이 설치, 방충망 및 LED 형광등 교체 등이 진행됐다.

   
   ▲  나주시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이창동 포두마을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을회관 개보수 활동을 펼쳤다.

특히 한국농어촌공사 노사와 신입 직원이 함께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사회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농촌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공동체 공간 조성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마을회관은 농촌 주민의 일상과 공동체 활동의 중심 공간으로 이번 개보수 지원을 위해 함께해 준 한국농어촌공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어촌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이런 사회공헌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국농어촌공사의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는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공동체 공간 개보수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