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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시군, 고향사랑기부제 3년 연속 1위 각오 다져 !!영상회의 통해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60만명 달성 결의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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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8.27  01: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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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26일 도청에서 22개 시군 담당과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3년 연속 1위 달성을 위한 도-시군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영상회의에선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남사랑애서포터즈 하반기 운영상황을 시군과 공유하고, 도와 시군이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3년 연속 1위와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60만 명 달성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  고향사랑기부금 도-시군 영상회의

특히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연말 집중 홍보와 기부 참여 확산을 위한 시군 협력체계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관련 신규 기금사업 발굴과 협조, 안정적 답례품 관리, 연말 집중 홍보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강경문 전남도 고향사랑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 3년 연속 전국 1위 달성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도와 시군이 한뜻으로 힘을 모아 협력을 강화한다면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군에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는 지역 농수축산물 판매 촉진, 관광 활성화 등 지역 발전에 필요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2년 9월부터 전남 외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100만 명 모집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가입자 수는 58만 명을 돌파했으며, 6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고향사랑기부제와 시너지를 통해 기부문화 확산과 공동체 회복에 대한 기대를 한몸에 모으고 있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도-시군 협력을 더욱 강화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남 사랑 서포터즈가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의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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