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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친환경 전기노면 청소차 운행 개시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나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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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8.28  0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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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미세먼지 저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친환경 전기노면 청소차를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전기노면 청소차는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전기 구동 방식으로 작동되며, 기존 디젤 청소차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크다. 또한 소음이 적고 에너지 효율이 높아, 도심지역의 쾌적하고 효율적인 청소 작업이 가능하다.

   
   ▲  고흥군, 친환경 전기노면 청소차 운행 개시

고흥군은 전기노면 청소차를 활용해 고흥읍 등 시가지 주요 도로와 생활도로를 집중 관리하고, 도로 위의 먼지 및 소형 쓰레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군민에게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친환경 차량 도입은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지역의 대기질 개선 및 환경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고흥군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전기노면 청소차 도입은 군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작지만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고흥군의 대기 환경 개선과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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