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 “전남새마을부녀회, 따뜻한 전남공동체 이끄는 가장 큰 힘”강조1일, ‘전남새마을부녀회 한마음 어울마당’ 참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9.02  00:21: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김태균_의장_전남새마을부녀회_한마음어울마당_참석

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은 9월 1일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전남새마을부녀회 한마음 어울마당’에 참석했다.

이날 한마음 어울마당 행사에는 김영록 지사와 전남도의회 김성일․박성재 의원을 비롯해 새마을 부녀회원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2개 시군 입장식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표창 수여, 감사패 전달, 나눔의 장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균 의장은 각 시군별 부스를 방문해 “고금리와 물가상승으로 가계 부담은 증가하는 반면 일자리가 줄어들어 서민과 소상공인, 취약계층의 체감경기는 더욱 나빠지고 있다”며 “이럴때 일수록 새마을부녀회의 더불어 잘 사는 공동체 정신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태균 의장은 “여러분이 만들어내는 배려와 협력, 그리고 나눔의 가치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에너지가 될 것”이라며 “전라남도의회 또한 더 나은 공동체의 미래를 열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전남새마을부녀회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새마을부녀회는 22개 시군 156,840명이 지역경제 살리기와 농어촌 활력화, 환경보전, 사회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