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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AI·데이터·재생에너지 융합으로 도민 삶의 질 향상 !!임문영 미래전환 대표 초청 전남포럼…미래형 공공리더십 강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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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9.02  01: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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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1일 도청 왕인실에서 임문영 미래전환 대표를 초청해 ‘AI시대의 지식 리더십, 파레오로스’를 주제로 제288회 전남포럼을 개최했다.

*파레오로스: 고대 로마의 세 마리 말이 끄는 삼두전차에서 멍에를 하지 않은 한 마리의 말로 전차의 방향 전환과 속도를 조율하는 역할을 함

   
   ▲  전남포럼

이날 포럼에는 도, 시군 공무원과 출자·출연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지방정부의 역할과 리더십 방향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임문영 대표는 “AI와 디지털 기술이 사회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만큼, 인공지능 시대의 공공 리더는 기술과 인간 중심의 가치를 함께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전략적 안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도가 추진하는 AI·데이터·재생에너지 융합 사업은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미래형 공공 리더십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례다”고 평가했다.

전남도는 현재 재생에너지와 AI를 결합한 ‘솔라시도 AI 에너지 클러스터’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유치해 에너지 자립형 신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이를 통해 국가 에너지 전환의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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