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미래연구포럼(상임대표 홍기문)은 6월 7일 전남도립대학교에서 ‘새 정부 농정에 대응한 전남 농업의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전남미래연구 제7차 포럼을 열었다. 이낙연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포럼은 이기웅 순천대학교 교수의 주제발표, 지정토론·임의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전남농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이기웅 교수는 ‘ 정부 농정에 대응한 전남 농업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하여 전남 농업 현황과 3농 정책, 새 정부 농정비전과 전략, 전남 농업 발전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전남도립대 약선식품가공과 조자용 교수를 좌장으로 한 지정토론 및 임의토론에서는 발표자인 이기웅 교수와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김동주 부위원장을 비롯해 장덕기 전남발전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합류하여 새 정부 농정에 대응한 전남 농업의 발전을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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