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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이 지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동아일보 주관으로 열린 ‘2025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지자체 중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는 신안군의 귀농·귀촌 유치 정책의 실효성과 신재생에너지의 뛰어난 운영 성과가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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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A FARM SHOW 귀농 고향사랑 박람회’ 신안군 홍보 부스 |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전국 100여 개 지자체 및 농업 관련 업체 등이 참여한 행사다.
신안군은 홍보관을 운영하며 귀농·귀촌 상담과 더불어 군만의 차별화된 특화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소개하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이익공유제인 '햇빛연금', '햇빛아동수당'과 '살아보기 프로그램', '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 '전남형 만원 주택' 등 실질적인 귀농·귀촌 정책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정책들은 신안군이 귀농 인구의 지속적인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며 지속 가능한 농촌 전략의 모범 지자체로 부상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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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 주관 ‘2025 A FARM SHOW 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서 신안군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
신안군은 이번 수상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과 실효성 있는 귀농·귀촌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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