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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청년리더·수산업경영인연합회와 수산업 미래 모색 !!워크숍서 무면허 양식 단속계획 설명·수산업 발전방안 논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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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9.04  22: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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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수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청년리더 회원, 수산업경영인연합회 등 100여 명과 함께 ‘청년리더 네트워크 워크숍’을 지난 3일 목포 수산업경영인 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선 ▲불법 어업 일제정비 계획 홍보 ▲식품에 첨단기술을 접목한 푸드테크 교육 ▲청년 어업인 간 분과별 토의 등이 진행됐다.

   
   ▲  청년리더 네트워크 워크숍

또한 급변하는 수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수산업과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뤄졌다.

특히 불법어업의 사전 계도와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해 무면허 양식의 실태와 단속계획을 설명하고, 이기원 서울대 교수를 초빙해 수산식품 산업 육성 방향과 우리나라 푸드테크 현황 등을 강의했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청년 어업인을 중심으로 한 네트워크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해양수산 분야의 혁신과 지속가능한 수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창우 전남도 친환경수산과장은 “청년 어업인이야말로 전남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이라며 “워크숍을 통해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현장 경험이 결합돼 전남 수산업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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