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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대, 2025 전라·제주권 늘봄학교 강사연수 2차 연도 1회차 여름방학 연수 성료 !!성공적 1차 연도 연수에 이어, 광주·전남 늘봄학교 강사 역량 강화와 현장 밀착형 연수 추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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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9.08  22: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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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대학교(총장 허승준, 이하 광주교대)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5 전라·제주권 광주·전남 늘봄학교 강사연수」 2차 연도 1회차 여름방학 연수를 8월에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늘봄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지역 아동들에게 수준 높은 방과후 교육을 제공할 전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연수는 2025년 여름방학을 시작으로 2025년 가을학기, 겨울방학, 2026년 봄학기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광주 지역 연수생을 위한 과정은 광주교육대학교에서, 전남 지역 연수생을 위한 과정은 전남 지역 대학에서 각각 운영하여 지역별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 편의를 강화하였다.

   
   ▲  광주교육대학교 늘봄학교 강사연수 2차 연도 여름방학 연수

연수 과정은 ▲기초과정 1개 ▲심화과정 9개로 구성되었으며, 심화과정은 무용, 악기교실, 미술, 과학탐구, 디지털소양, 창의로봇, 창의인형극, 또래관계향상, 기후·생태환경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한다. 강사진에는 대학 교수와 전문 강사뿐 아니라 광주·전남 교육청의 장학관·장학사, 교장·교감·교사 등이 함께 참여해 연수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한층 강화하였다.

광주교대는 지난 2월 진행된 1차 연도 연수를 통해 약 860명의 연수생을 배출한 바 있으며, 이번 2차 연도 1회차 연수에도 약 200명의 연수생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전체 연수 목표 인원은 800명으로, 앞으로 남은 3회차 연수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허승준 총장은 “지난해 1차 연도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올해 2차 연도 연수 또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며 “연수에 참여한 늘봄 강사들이 현장에서의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대학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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