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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국제농업박람회, 안전사고 제로 온 힘 !!나주시·경찰·소방 등 유관기관협의회…행사장 안전계획 점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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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9.10  00: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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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대표이사 김행란)는 9일 전남농업기술원에서 ‘2025국제농업박람회 안전관련 유관기관협의회’를 개최, 나주시와 나주경찰서, 나주소방서 등과 함께 행사장 안전관리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선 관람객의 안전과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위해 박람회 안전관리계획을 꼼꼼히 살피고, 그동안의 박람회 지원 경험을 살려 다양한 안전관리 의견이 제시됐다.

   
   ▲  국제농업박람회 안전관련 유관기관 업무협의회

박람회 사무국은 협의회 의견을 반영한 박람회 안전관리계획을 9월 중 나주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에 심의 요청할 예정이다.

2025국제농업박람회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전남 나주시 산포면 전남농업기술원 일원에서 ‘AI와 함께하는 농업혁신, 생명 키우는 K-농업’를 주제로 미래 농업의 비전과 혁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250개국 380여 개 기업과 단체가 참여해 농업 관련 최신 기술과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우수 농산물 수출 상담 및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박관수 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은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므로 사무국에서는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박람회를 준비중이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편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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