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2025년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 개최 !!“푸른 하늘을 향한 우리의 질주” … 시민·기업·단체 150여 명 참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9.10  02:23: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와 (사)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는 8일 제6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성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푸른 하늘의 날(9월 7일)은 대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9년 UN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대한민국의 제안으로 제정된 최초의 UN 기념일이자 국가기념일이다.

   
▲ 광양시, 2025년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 개최

기념식은 “푸른 하늘을 향한 우리의 질주(Racing for Air)”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사)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 탄소중립실천가, 기업인, 환경단체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에서는 푸른 하늘을 위해 힘써온 5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돼 지역사회의 공감대가 더욱 확산됐다. 이어 메시지 퍼포먼스와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 임익현 박사의 특강이 진행됐다. 임 박사는 ‘광양시 대기질 현황과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의 이해’를 주제로, 지속 가능한 대기환경 조성 방안과 향후 대응 과제를 심도 있게 설명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올해 슬로건인 ‘푸른 하늘을 향한 우리의 질주’처럼 지금은 시민 모두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푸른 하늘은 행정만으로 지킬 수 없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정 실내온도 유지, 대중교통과 친환경차 이용 등 생활 속 실천에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병관 (사)전남광양시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는 “이번 행사가 대기환경 개선과 건강한 삶을 위한 시민들의 실천 의지를 높이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전개해 깨끗한 광양의 하늘을 지키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